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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옛 원예시험장 터 LH가 개발 나선다 (2018. 02. 22)
글쓴이 : 김도읍 작성일 : 2018.02.22 14:57:54 조회 : 1,921

 

 옛 원예시험장 터 LH가 개발 나선다 

 

부산 강서구 강동동 옛 국립원예시험장 부지가 국유재산 공공개발의 첫 사업으로 개발된다. 활용되지 않는 국유지를 적극적으로 개발하는 내용의 국유재산법 개정안이 지난 20일 국회를 통과하면서다. 위탁개발 방식에 따라 사업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맡았다. 구체적인 개발 방향은 연말쯤 나올 계획이지만 주거단지와 함께 창업공간, 상업문화 시설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자유한국당 김도읍(부산 북·강서을) 의원은 21일 "원예시험장 부지 개발을 위해 기획재정부, LH 등과 협의를 해왔고 법 개정을 전제로 국유재산종합계획에 반영한 데 이어 토지이용 구상 및 사업 타당성 조사를 마쳤다"면서 "개정된 법에 따른 첫 개발 사업지는 원예시험장 부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LH는 이와 관련, "전국 첫 시범사업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큰 만큼 성공적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유재산 공공개발 첫 사업  
부산 강서 강동동 17만여 ㎡  
주거단지·창업공간 등 조성
 

김 의원에 따르면 LH는 오는 3월 관계기관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11월 위탁개발 사업계획 승인(국유재산심의위원회 심의)을 받은 뒤 12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 및 개발계획 제출이 계획돼 있다. 또 2019년 하반기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 이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17만 7300㎡에 달하는 옛 원예시험장 부지는 2014년 원예시험장이 경남 함안으로 이전한 이후 개발 방식을 찾지 못해 사실상 방치됐다. 국유재산법에서 '일반재산' 개발의 범위가 '건축법'에 따른 건축, 대수선, 리모델링 등 건축행위로 한정돼 있어서였다. 

이번에 개정된 국유재산법은 위탁개발사업에 한해 토지를 조성하는 행위를 추가해 일반재산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식을 택했다. 옛 원예시험장 부지는 경전철, 국도 14호선, 북부산TG 등 교통 환경과 수변 경관이 뛰어나고 부산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평지여서 주거지로도 장점이 많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 의원은 "주거단지와 함께 역세권을 중심으로 하는 상업문화 집적화, 문화시설 배치도 검토할 계획"이라면서 "공공개발을 통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주변 지역은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정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강서구청 관계자는 이와 관련, "LH가 개발사업에 나서면 해당 토지의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이뤄질 것"이라며 "주변 지역과의 관계 등을 면밀히 분석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개발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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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20180222_부산일보_001면_종합_144102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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